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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룰이 바뀔 때 큰 기회가 온다 : STO 코인(증권형 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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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장스닷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1-28 08:28 조회43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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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클보스 형제 "스테이블 코인·STO, 미래 시장 주도"]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의 창업자 윙클보스 형제가 포춘과의 인터뷰에서 "스테이블 코인과 STO(증권형 토큰 발행)가 향후 암호화폐 업계에 빛을 내려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타일러 윙클보스 제미니 CEO는 "미 달러화와 연동된 스테이블 코인은 법정화폐가 보장하지 않는 암호화폐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 만들어 졌다"며 "미래의 토큰화된 증권의 배당 지급에 사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카메론 윙클보스는 "미국 100 달러의 약 60%가 해외에서 보유되고 있다"며 "블록체인에 올라 탄 달러화가 향후 글로벌 통화 시장을 새롭게 구성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美 코인베이스 '증권형 토큰'(ST) 상장 가능성 열려]
16일(현지 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가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키스톤 캐피탈 (Keystone Capital Corp.), 베노베이트마켓플레이스 (Venovate Inc.), 디지털웰스 (Digital Wealth LLC) 등 업체의 인수합병 건을 승인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코인베이스는 연방 정부의 관리 감독하에 증권형 토큰의 상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대만 금융당국 "6월 내 STO 규제 관련 연구 마무리"]
중국 IT 전문 미디어 중스덴즈(中时电子)에 따르면, 대만 금융관리위원회(이하 금감회)가 24일(현지 시간) 신년 기자회견에서 "STO, ICO 등 자금 조달 행위는 기존 증권거래법에 따라 규제돼야 한다. 이에 따라 6월까지 STO 규제 관련 연구를 마무리짓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美 나스닥, 토큰 증권 플랫폼 설립 추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미국 나스닥 거래소가 토큰 증권 플랫폼(Tokenized Security Platform) 설립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블록체인 프로젝트팀들이 이를 통해 미국 법률 환경에 적법한 시큐리티토큰공개(STO, Security Token offering)를 진행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를 위해, 나스닥은 블록체인 솔루션업체 심비온트(Symbiont)와 논의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자들은 STO를 통해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토큰 발행사의 자산에 대한 소유권을 보장받고, 토큰 발행사가 창출한 이윤의 일부를 배당금으로 받을 수 있다.

 

[OKEx 관계자 "몰타 내 STO 거래소 준비 중"]
외신에 따르면,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OKEx의 리즈카이(黎智凯) 금융 시장 총괄이 오늘(18일) 홍콩에서 개최된 STF(Security Token Future) 포럼에서 "몰타 증권거래소와 함께 규제프레임에 맞춘 STO(증권형 토큰 발행)거래소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STO는 유통하기 어려운 금융계약을 낮은 비용으로 효율적이고 빠르게 전세계로 유통 및 결산할 수 있도록 도움으로서, 거래 진입장벽 및 비용을 낮출 수 있다"며 "규제 기관은 STO 거래를 투명하게 관리함으로써 관련 조치 및 자금세탁, 투자자 유입 등을 쉽게 통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홍콩 해시키 그룹, STO플랫폼 1200만 달러 투자]
홍콩 기반의 디지털 자산 기업인 해시키(HashKey) 그룹이 미국의 제도권 증권형 토큰 발행 및 거래 플랫폼 'Prometheum'에 1200만 달러를 투자했다고 밝혔다.

 

[FinSafe 최고 임원 "증시·암호화폐 시장 통합될 것"]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Newsbtc에 따르면, 27일(현지 시간) 전통 증권 시장에 암호화폐 솔루션을 제공하는 핀세이프(FinSafe)의 최고 임원 댄 줄라이(Dan Dzhulai)가 해당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증권 시장과 암호화폐 시장은 서서히 공동의 거래 플랫폼으로 통합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전통 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식은 현재 암호화폐 시장에 존재하는 증권형 토큰(ST)으로 변환될 가능성이 크다. 우리는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부연했다.

 

[우즈벡, STO 법률 프레임 검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익스체인지가이드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증권형토큰(STO) 법률 프레임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국가에선 지난해 9월부터 암호화폐 친화적인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블록체인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한 디지털 트러스트 이니셔티브 정책을 시행한 바 있다. 

 

[티제로, STO 플랫폼 출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대형 온라인 쇼핑몰 기업 오버스톡 산하 블록체인 스타트업 티제로(tZero)가 증권형 토큰 발행(STO)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1월 오버스톡은 리테일 사업을 정리하고 블록체인 사업에 전면 진출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日 코인체크 "향후 STO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할 것"]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포스트(Coinpost)에 따르면,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체크(Coincheck)가 최근 기자회견에서 "현재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으나, 중장기적으로 거래 서비스 외 STO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美 대형 온라인 유통사, 증권형 토큰 발행(STO) 완료]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이더리움월드뉴스(ethereumworldnews)에 따르면, 미국 온라인 쇼핑몰 오버스탁닷컴(Overstock.com) 산하 블록체인 자회사 티제로(tZERO)가 증권형 토큰 발행(STO)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티제로는 앞서 지난해 8월 1.34억 규모의 토큰을 발행했으며, 연방 증권법에 따라 90일간의 락업후 지난 10일(현지시각) 락업을 해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위스 와이즈키, STO로 500~700만불 조달]
글로브뉴스와이어(Globenewswire)가 스위스의 유명 보안 및 사물인터넷 회사인 와이즈키(WISeKey)의 2018년 매출 및 2019년 성장 전망 보고서를 인용, "와이즈키의 2018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23% 증가한 약 5,300만 달러(약 600억원)를 기록했다"며 "이는 와이즈코인(WISeCoin)의 증권형토큰 발행(STO)을 통한 약 500만 달러에서 700만 달러(약 56.5억~79.1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포함하지 않은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해당 업체는 "STO 진행을 위한 스위스 금융시장감독청(FINMA)의 비규제조치 의견서(No-action letter) 수신이 연기되면서 STO 매출액이 2019년 1분기 매출로 집계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빗썸 대주주 BXA "빗썸, 내년 미국서 STO 진행 가능"]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의 대주주인 BXA(Blockchain Exchange Alliance)의 김강호 이사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증권형토큰공개(STO)는 블록체인 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미국의 STO 관련 법규, 거래 인프라 등 생태계는 상대적으로 성숙하며 빗썸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규제 하에 STO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내년 미국서 STO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빗썸은 지난 11월 미국 STO 핀테크 기업 시리즈원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STO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日 쿠오인 거래소 CEO "일본, 세계최초 STO 법제화 완성할 것"]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쿠오인(Quoine)의 CEO 가야모리 카리야(栢森加里矢)가 최근 인터뷰를 통해 "내년초 일본 금융청(FSA)이 새로운 암호화폐 거래 산업 인증제도를 만들고, 세계 최초로 STO 법제화를 완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태국 Satang 거래소, 내년 1분기 STO 진행 예정]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태국 Satang 거래소(Satang Corp.)가 STO를 통해 990만 달러를 조달할 예정이다. STO 진행 예정 시기는 2019년 1분기며, 해당 자금은 지갑 개발 및 푸켓, 파타야 등 관광지 오프라인 상점 설립에 사용될 계획이다. 미디어에 따르면, 태국 내 STO는 규제 회색지대에 놓여있어 해당 STO의 진행 상황에 귀추가 주목된다.

 

[호주 ICO 전문 컨설팅사 디지털X, STO 시장 진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라이브비트코인뉴스(livebitcoinnews)에 따르면, 최근 호주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ICO 전문 컨설팅사 디지털X(DigitalX)가 증권형 토큰(STO) 시장 진출을 위해 미국계 투자 은행 아머X(AmerX)와 합자 회사 'DX 아메리카'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닐 크리시난(Neel Krishnan) 디지털X 최고경영자(CEO)는 "아머X의 글로벌 STO 투자 네트워크와 법률 관련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디지털X의 암호화폐 컨설팅 사업을 확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빅 CEO "증권형 토큰(ST) 전망 밝다"]
시빅(CIVIC)의 비니 링햄 CEO가 "증권형 토큰의 시가 총액이 응용 서비스 기반의 토큰보다 먼저 시가총액 1조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말했다

 

[싱가포르계 블록체인 업체, STO 서비스 본격 개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베스트(Cryptovest)에 따르면 싱가포르 블록체인 서비스 업체 '블록체인 앱 팩토리(Blockchain App Factory)'가 증권형 토큰 공개(STO) 서비스를 본격 개시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해당 업체는 이미 3개 부동산 중개업체를 도와 2억 2,500만 달러(약 2,540억 원) 규모의 자산을 유동화했다. 블록체인 앱 팩토리의 공동 창업주는 해당 미디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최근 암호화폐 공개(ICO) 투자 열기가 식고 증권형 토큰 공개(STO)가 각광 받고 있다"며 증권형 토큰은 실물 자산을 기반으로 하고 관리감독을 받기 때문에 비교적 안전하다는 인식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증권형 토큰은 거래 효율성이나 투명성, 비용 절감 효과 등이 전통 금융 수단 보다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몰타 거래소 LXDX, STO 통한 증권형 토큰 발행]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에 따르면, 최근 미국 민간 우주 개발사 스페이스X의 전임 엔지니어 조슈아 그린왈드(Joshua Greenwald)가 공동 창업자로 참여하고 있는 몰타 소재 암호화폐 거래소 LXDX가 STO를 통해 증권형 토큰을 발행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해당 토큰 보유자는 LXDX 거래소의 직접 소유권을 갖게 되며, 배당 권리를 부여받게 된다는 게 LXDX 측의 설명이다. LXDX는 이번 STO를 통해 총 5백만 개의 토큰을 발행할 예정이며, 10%의 지분을 나타내 토큰 보유자는 매 분기 거래소 영업이익의 10%를 나눠 배당받게 된다.  

 

[리퍼블릭, 1,200만 달러 자금 조달]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에 따르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리퍼블릭(Republic)이 플랫폼 토큰화 및 증권형 토큰(STO)을 통해 총 1,200달러의 자금을 조달하는데 성공했다.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산하의 투자 펀드 바이낸스 랩스(Binance Labs)와 NGC ECO Fund가 주요 투자자로 나섰다. 리퍼블릭은 앞서 지난해 말 투자자들에게 토큰 판매를 통해 수십여개의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지원한 바 있다.

 

[지브롤터 증권거래소, 당국에 '영업 가능 범위 확대' 신청]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브리핑(Cryptobriefing)에 따르면, 지브롤터 증권거래소(GSX)가 최근 당국에 영업 범위 확대를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신청이 당국의 승인을 받게 되면, GSX는 증권형 토큰(ST) 거래 서비스를 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코시모 벤처스 "암호화폐 시장 STO 쓰나미 올 것"]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베스트(Cryptovest)에 따르면, 벤처캐피탈 코시모 벤처스(Cosimo Ventures)의 코너 캔트웰(Connor Cantwell)이 "향후 당국의 엄격한 심사와 명확한 규제로 STO는 암호화폐 산업의 기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시장에 불어닥칠 증권형 토큰 쓰나미는 많은 투자자들의 자금을 시장으로 유입시킬 것이다"고 덧붙였다.

 

[싱가포르 금융청 "증권형 토큰(STO), 증권법에 적용 가능"]
19일(현지 시간) 현재 진행 중인 '코인데스크 컨센서스 싱가포르 컨퍼런스'에서 싱가포르 통화청(MAS:Monetary Authority of Singapore) 산하 핀테크 및 혁신 기술 기초 인프라청(TIO) 책임자가 "MAS는 토큰을 실용성 토큰, 결제용 토큰, 증권형 토큰 3개의 유형으로 분류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MAS는 향후 실용성 토큰은 규제하지 않을 것이지만 결제형 토큰에 대한 사용 규정이 연말 제정될 예정이다. 또한 증권형 토큰의 경우 현재 싱가포르 증권 및 선물법에 부합할 수 있다는 입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美 MIT 수석 고문 "기관 대상 암호화폐 상품 속속 등장... 변동성 야기"]
29일(현지 시간) 미국 MIT 디지털 화폐 연구소(MIT's Digital Currency Initiative) 수석 고문인 마이클 케이시(Michael J. Casey)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에 기고를 통해 "최근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암호화폐 관련 상품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STO등이 기관 투자자들의 새로운 암호화폐 시장 진입 경로로 거듭나고 있다"고 부연했다. 

 

[中 암호화폐 정책 전문가, ICO·STO 규제 포함 증권법 개정 호소]
중국 암호화폐 정책 전문가 양둥 인민대학교 교수가 24일 중국 인터넷규제 담당 부처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이 개최한 '블록체인 정보 서비스 관리 규정' 관련 비공개 세미나에서 "블록체인 특구 관리, ICO, STO 관련 규제 방안이 포함된 증권법을 새로 개정해야 한다. 방치할수록 관련 업계는 더 혼란스러워 질 것"이라고 호소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일본은 정부 차원에서 관련 회의를 개최해 6차례나 ICO 합법화를 논의한 바 있다. 일본이 전 세계 최초로 STO에 증권법을 적용해 규제하는 국가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中 ZBG 거래소 CEO "STO, 2019년 블록체인 트렌드"]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ZBG.COM의 CEO 오마 천(Omar Chen)이 "블록체인은 지금까지 토큰화된 자산 거래를 핵심으로 미래 트렌드를 선도해왔다"며 "2019년 블록체인의 트렌드는 증권형 토큰발행(STO)이 될 것이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사모펀드나 벤처 캐피탈은 전통적인 자금조달 법이다"며 "향후, STO가 가장 강력하며 잠재가치가 큰 자금 조달방법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CSE, 새로운 거래방식 STO 출시]
캐나다증권거래소 CSE는 머지않아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한 증권 청산과 결산 플랫폼을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블록체인 플랫폼을 사용하는 회사는 증권형 토큰발행방식(STO)으로 투자자들에게 자금을 모집할 수 있다. CSE 플랫폼을 통해 토큰을 발행한 회사는 CSE의 감독을 받을 예정이다. CSE는 또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제조 플랫폼 Kabuni Technologies와 MOU를 체결했다. 위 회사는 STO를 최초로 활용한 첫번째 회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美 제약회사, "블록체인 통해 증권 토큰화(STO) 및 거래 지원할 것"]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레프(Cointelegragh)에 따르면, 미국 제약 회사 Verseon이 "최근 자회사 블록룰스(BlockRules)가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증권형 토큰을 발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퍼블릭 체인 상에서 증권의 발행, 판매, 거래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블록룰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전면적인 규제 및 안전성과 투명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이다"며 "이는 기존 의료 산업이 혁신적인 자금 조달 방법 및 개발 전략을 수립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STO플랫폼, 폴리매쓰, 7,500만 POLY 락업 발표…"재무상태 건전하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따르면, 폴리매쓰가 7,500만 POLY(약 900만 달러 규모)를 5년간 락업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락업 물량은 토큰 전체 발행량의 7.5%, 이미 발행된 토큰의 25% 규모다. 이와 관련해 폴리매스의 공동 창업자 크리스 하우서(Chris Housser)는 "많은 프로젝트가 자금 부족으로 문을 닫거나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다. 재무상태가 건전하며 해당 자금이 필요하지 않다는 사실을 보여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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